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성미)은 지난 8월 시행된 2025년도 2차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64명 가운데 합격자 57명을 배출(중졸7명, 고졸50명)하여 응시자 합격률 89.06%를 달성했다.
이로 2025년도 검정고시에 131명이 응시하여 합격자 111명을 배출(고졸91명,중졸15명,초졸5명)하여 응시자 합격률 84.73%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작년 83.33%보다도 높은 수치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및 성공적인 학업 복귀를 위해 수준별 검정고시 대비반과 학습클리닉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수요조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의 검정고시 이후 정규학교 복학 및 대학 진학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여성가족부 2023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진학 정보 제공, 검정고시 준비 정책 수요 4.0만점에 3.18) 양산시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를 열어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진학 정보 제공과 진로 선택 지원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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