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중앙동(동장 김창준)은 4월 21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5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노인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 교통사고를 예방할 목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사고사례를 활용하여 평소 습관적인 법규 위반의 위험성 상기 및 교통법규준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고 예방이 가장 우선임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교육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전문강사가 찾아가는 방문교육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창준 중앙동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교통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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