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 곽종포 의장은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물금읍의 한 업소에서 직접 선결제를 실천하며 양산시의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월 6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는 고객이 가게에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방문하여 소비하는 방식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돕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곽종포 의장은 “착한 선결제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지역 주민들과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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