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고통 분담을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외부식당 이용의 날’을 본격 추진한다.
양산시는 2021년 코로나 사태 이후 중단된 ‘외부식당 이용의 날’을 1월 8일부터 재개, 매주 수요일마다 실국별로 돌아가며 구내식당이 아닌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기로 했다.
양산시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함께 미리 결제한 뒤 재방문하도록 하는 선결제 방식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외부식당 이용의 날’재개를 통한 직원들의 참여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적 부담과 이동 불편이 있겠지만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부식당 이용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kpnnews@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