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양산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장점검 실시

SNS 공유하기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6241034541719236094785
 

양산시는 3월 15일 신기동, 상북면 석계리 일원에 추진 중인 북부, 석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모래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 및 계획 등을 점검했다.


북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13억원으로 ▲교량 재가설 3개소, ▲우수저류시설 1개소 설치 등 지난해 6월 착공해 2026년 12월 준공예정이고, 석계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총사업비 144억원으로 붕괴 위험이 있는 ▲도로사면 정비를 2021년 5월에 착공해 2024년 12월에 준공예정이다.


또 모래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04억원으로 ▲교량재가설 1개소, ▲우수저류지 1개소 등 설치하여 여름철 호우로 인한 모래불마을의 침수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설계완료하여 하반기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조현옥 부시장은 재해예방사업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과 수방대책 및 배수로 상태 등을 점검하면서 “올 여름에도 기상이변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므로 우기전 재해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조치하여 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또 현장 근로자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는 북부지구를 포함한 석계, 모래불, 가촌6, 서룡, 소토 등 6개소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2027년까지 총사업비 1,523억원(국도비 1096억원)을 투자하여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범람, 침수, 사면붕괴위험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bkw386@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