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귀칠 대표는 전남 장흥이 고향이다.
'코로나19'임에도 불구하고 경남 양산에 '아라 숯불돼지갈비' 매장을 오픈하여 운영하면서 나눔과 봉사, 그리고 섬김을 몸소 실천하는 젊은 일꾼이며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장이다.
행복을 전하는 심귀칠 행복코디네이터
심 사장은 작년 설날에는 곰탕 100만원 상당의 훈한 인심으로 청소년과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식당으로 초대하여 정성스런 음식으로 대접하면서 행복바이러스를 전달했다.
심 사장은 "우리사회가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생각하면서, 식당을 경영하는 동안 초심 그대로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서로 돕고 믿는, 밝고 명랑한 사회가 되도록 일조를 하고 싶다"고 하면서 작은 포부도 밝혔다.
그리고 영호남을 떠나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를 통하여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특히 사회약자계층과 함께 "작은 나눔 ,큰사랑"을 꼭 실천하여 좋은 사회가 되는데 이바지 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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