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동면 새마을부녀회는 5월 9일 경북 울진과 강원 강릉 지역 빠른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김미자 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을 터전을 잃은 주민에게 작은 위로라도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탁의사를 전했다.
권명진 동면장은 “회원분들의 마음이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 될 것”이라며 “조속한 피해복구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kw386@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