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북부동 소재 코리엔탈 깻잎두마리치킨 신도시점(대표 윤정란)에서 방학을 맞이하여 중앙동 관내 저소득 어린이들에게 치킨(두마리 순살세트, 2만원 상당)12세트 전달했다.
윤정란 대표는 “예전부터 어려운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망설이다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말을 꺼냈는데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특히 배달앱이 익숙치 않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사는 아이들에게도 치킨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임선희 중앙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방학임에도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자영업자 피해가 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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