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삼성동청년회(회장 이준태)는 지난 11월 6일, 위드코로나를 맞아 청년회 회원들과 함께 방역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역 봉사활동은 위드코로나 1단계의 시행 목표인 생업시설 운영제한 완화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관내 음식점, 운동시설, 교회 및 삼성파출소, 삼성동 자율방범초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삼성동청년회는 평소 삼성동 주민들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삼성동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꾸준히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기여했다.
이준태 삼성동청년회장은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생업시설의 방역수칙이 완화되는만큼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아 삼성동장은 “바쁜 휴일에 지역 주민을 위해 시간을 내어 방역 봉사를 진행해주신 삼성동청년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kw386@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