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청년회(회장 이준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6월 5일 관내 교회 6개소에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봉사는 청년회 회원 4명이 참여했으며, 삼성동 관내 6개 교회(예수나눔교회, 아름다운 교회, 예수나눔교회 드림하우스, 성실교회, 하나인교회, 남부중앙교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삼성동청년회는 작년 2월부터 경로당, 교회, 관내 상가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꾸준히 방역을 실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독거노인 이사 및 청소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솔선수범 앞장서 모범이 되고 있다.
이준태 삼성동청년회 회장은 “주민들이 코로나19 걱정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아 삼성동장은 “바쁜 휴일에 지역 주민을 위해 시간을 내어 방역 봉사를 진행해주신 삼성동청년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리며,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bkw386@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