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산 새마을금고(이사장 최갑택)는 2월 1일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쌀 31포(20kg)를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장애인,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양산 새마을금고 최갑택 이사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쓸쓸한 명절을 보낼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민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작은 도움이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정희 물금읍장은 “이웃들을 위한 작은 나눔이 다가오는 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kw386@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