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양산시, 전국기초단체 최초 출산지원물품 온라인 신청 접수

SNS 공유하기

양산시는 양산시 주소를 둔 출산가구 2,500명 대상으로 전국기초단체 최초 출산선물 온라인(정부24시)접수를 하면 원하는 곳으로 비대면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4270348001714200480488


출산선물 배송서비스는 최근 코로나19 감염 지역사회 확산 추세로 감염차단 및 출산가구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더해져서 아기 출생 후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에서 출생 신고 시 비치된 통합처리신청서를 작성하면 원하는 방법으로 제공된다.


특히 4월부터는 출산선물을 바로 원하는 경우 출산통합서비스를 통해 신청 즉시 보건소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도록 하면서 편의성을 더했다.

 

출산축하선물 구성품은 선호도 조사를 통해 호응도가 가장 높은 물품 10만원 상당으로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모든 게 변해도 변하지 않는 양산시민의 정과 마음을 담아서 2020년 12월까지 시비 2.5억 사업비가 투입되어 택배서비스를 추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올해는 좀 더 알차게 출산가구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이라는 비대면방식으로 쉽게 신청해 가정에서 편하게 받아 보시기를 권한다"고 전했다.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