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양산시, 미래자동차 핵심부품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 나선다

SNS 공유하기

양산시가 경남테크노파크를 수행기관으로 하는 ‘양산시 미래자동차 핵심부품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4240849301713959370431

4월 23일 양산시는 전기자동차(xEV)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에 2024년까지 5년간 5억원을 투입 관내기업 10개사를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내연기관 자동차(가솔린, 디젤)의 생산량 감소추세에 맞추어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기술력 확보가 자동차산업 생존에 절대적인 상황이다. 특히 정부도 2030년까지는 모든 차종에 대한 친환경자동차 출시를 선언한 만큼 양산시의 미래 자동차산업에 대한 발빠른 행보가 더욱 눈에 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경남테크노파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평가위원회를 열고, 전기자동차 사업에 참여한 (주)DTR, 서산툴링(주)를 선정했다. 이들 업체는 ‘전기모터 마운트용 이중 절연 브래킷 개발’ 등 3개 과정의 기술개발과 사업화지원 패키지 분야에 사업을 시행한다.

 

또 지난 7일에는 2020년 국도비 직접 지원사업으로 경남테크노파크 자동차로봇센터에서 추진 중인 ‘미래자동차 핵심부품 기술 및 실증지원사업’에 ㈜DTR, ‘자동차 섀시 모듈화 전략부품 개발지원 기반구축사업’에 ㈜이노메카닉스, ㈜동우정공, ㈜파모스, ㈜한라공업 등 관내 5개사가 선정돼 협약 및 사업추진에 나선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지역 자동차 관련 부품 제조업체는 관내 기업의 10%를 차지하고 있는 200여개에 이른다”며 “자동차산업 미래를 위한 양산시의 일련의 행보가 지역의 미래자동차 핵심부품산업의 기술력 증대와 기업성장 효과로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sa6767@hanmail.net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