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공공도서관 등 견학 통해 자원봉사자들 견문 넓혀
양산시립도서관은 31일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의 상호협력 및 직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작은도서관 워크숍 및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양산시에 설립 등록된 작은도서관은 총 67개관으로 이번 워크숍 및 문화탐방에는 양산시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순천 조례호수도서관 및 삼산도서관 등 견학을 통해 운영 노하우와 경험을 얻고 각 도서관 간의 정보교류로 작은도서관 상호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김일권 시장은 “작은도서관 운영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작은도서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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