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양산취재국】
양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가축방역시책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금 5백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AI·구제역 질병대응, 방역사업 추진, 예찰 및 현장점검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대한 업무능력 및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양산시는 지난해 고병원성 AI가 산란계 밀집지역에서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차단방역을 통해 재확산을 막아내고 살처분은 최소화하여 농가 피해를 줄이는데 힘썼다. 또한 올해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 및 구제역, 브루셀라 등 전국적으로 주요 가축전염병이 다발적으로 발생하였으나 양산시에서는 단 1건의 가축전염병도 발생하지 않아 전국에서 유일하게 가축전염병 발생 제로화를 달성하였다.
현재도 양산시는 가축전염병 선제적 방역을 위하여 지난 10월부터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가교육, 방역 결의대회, 가상방역훈련 등 농가 경각심 고취와 초동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축산농가 예찰 및 방역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