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양산취재국】
양산시립박물관은 25일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이라는 주제로 박물관 야외특설무대에서 제5회 박물관 숲속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간히 비가 뿌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00여명의 시민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후 브라스 콰이어, 부산 솔로이스츠 앙상블, 바리톤 유용준 등이 출연하여 영화 속 아름다운 장면들과 함께 어우러진 클래식의 향연을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에 찾아 온 이수경(동면)씨는 “음악과 영상을 통해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 숲속음악회는 양산의 진산인 성황산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양산의 자연을 느끼며 지역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며 “오는 9월 29일 대강당에서 열리는 가을 콘서트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