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양산시, 태풍‘솔릭’대비 피해예방에 총력

SNS 공유하기

【한국공보뉴스/양산취재국】 = 21일, 22일 연이어 김일권 시장 대책회의 주재, 선제적 대비로 태풍에 적극 대응. 

양산시는 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9호 태풍‘솔릭’을 대비하여 21일 김일권 양산시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연데 이어 22일에는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해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결과보고회를 마치고 재해취약시설 점검에 나섰다.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3031213301709435610520

22일 10시 현재,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22일 21시 서귀포 남쪽 약17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한 후 23일 21시 서산 남남서쪽 약 80km 부근 해상으로 접근한 후, 24일 09시경 속초쪽으로 빠져 나갈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태풍의 경우 강풍 피해가 예상되고, 태풍의 진행경로가 ‘서북서진’함에 따라 비 구름대가 지리산을 넘는 지형적인 효과가 더해져 지역에 따라 40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되는 등 더욱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어, 양산시는 21일 1층 상황실에서 김일권 양산시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 회의를 가진 후, 22일에는 실·국장 중심으로 행정담당 구역 읍·면·동 별로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보고회를 열어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양산시는 태풍 내습에 따라 휴가중인 전 관리자 공무원을 복귀시켜 정위치 근무토록하고 기상특보에 따라 22일 18시부로 비상1단계 근무 발령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였고, 재해취약 시설 사전점검 및 통제 등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사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재해는 예측하기 힘든 곳에서 발생하므로, 모든 상황에 대해 알뜰하게 점검하기를 주문하며, ‘태풍에 대한 선제적 대비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면서 ’시민들께서도 뉴스 등을 통해 태풍의 진로를 꼼꼼히 확인하고 태풍을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