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양산취재보도국취재부】
양산시 중앙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애경)는 지난 21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이애경 회장은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 실천을 꾸준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상한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