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양산시, `주차분야' 빅데이터 표준화 사업 추진

SNS 공유하기

양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에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주차분야에 공모하여 추진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음달부터 주차분야 표준분석모델 정립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은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해 국민의 관심과 생활행정, 지방행정 수요가 높고 파급효과가 높은 분야를 10개 과제를 선정하여 표준화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8일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연내 마무리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주차분야 표준분석모델은 `데이터 기반의 주차난 완화 방안 도출' 모델로 양산시 자동차등록 정보, 주차장 정보, 불법주정차 단속 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 활용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주차장 공급·수요 관리를 통한 올바른 주차 문화 조성 및 주차 단속 방안 도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산시는 그동안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공영주차장 확보, 주정차 지도·단속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주차난 완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양산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주차난 해소 사업의 연장선상에 있다.

 

한편,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행정분야에서도 빅데이터가 현안 해결도구로 급부상함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시의 고질적인 주차난 문제를 조금이나마 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