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시립도서관은 지난 18~19일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1박 2일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성공리에 마쳤다.
양산시립도서관에서는‘도서관에서 전통과 놀자’를 주제로 독서교실을 진행하였는데 민속놀이와 관련된 선정도서를 읽고,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놀이에 대해 토론하고 체험까지 해보는 등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주먹밥을 직접 만들어먹고, 2018년을 맞이하여 나만의 달력을 만들고 새해 소망을 적어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웅상도서관·양산영어도서관은‘Welcome to korea’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특정지역을 소개하고, 조별 미션을 진행하는 등 또래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팀워크를 배우며 우리나라 지역의 역사, 문화 등을 접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 외에도 도서관 이용교육, 샌드위치 만들기, 포일아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도서관 관계자는“방학마다 진행되는 1박 2일 독서교실은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줌으로써 성장하는 아이들이 도서관과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