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옥랑, 민간위원장 전광배)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돌봄이웃의 복지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2018년에도 지속적으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7년 아파트관리비 체납자 일제조사, 독거노인전수조사, 홍보캠페인 실시 등을 통해 600여명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800여건의 공공 및 민간서비스를 연계하고, 행복愛찬 지원사업, 돌봄이웃 희망고리잇기사업 등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협의체 특화사업을 진행하였다.
협의체는 제1차 정기회의에서 전광배 평산동통장협의회장을 제 2대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돌봄이웃 문화체험 지원사업을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함은 물론, 행복愛찬 지원사업, 돌봄이웃 희망고리잇기사업, 돌봄이웃 행복둥지개선사업, 아파트 관리비 장기체납자 일제조사 등 기존 사업을 계속 추진키로 심의하였다.
전광배 민간위원장은 "공공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협의체가 구성된 만큼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원발굴과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