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1월 8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인턴사업 참여자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참여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전교육은 시정 홍보, 사업 취지 설명, 청년지원 시책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근무시 준수사항, 안전 사고 예방 등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참여자 전원과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각 기관과 기업 등에 배치를 완료했다.
시는 지난 12월 대학생 참여자를 모집하여 205명의 지원자 중 추첨을 통해 106명을 선발하고 2월 9일까지 4주간 각 사업장에 배치돼, 예비 사회인으로서 역량을 쌓고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대학생 인턴 사업은 2018년부터 배치기관을 기존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뿐만 아니라 기업까지 확대하여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시 관계자는 “1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대학생 인턴 참여자들이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현장 체험을 통해 향후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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