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인표) 맞춤형복지담당은 지난 11월부터 50일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관리비 체납자 90세대를 조사하였다.
평산동은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틈새가구를 찾기 위해 지난 3월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17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아파트 관리비 장기체납자 일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총 10세대에 맞춤형급여 및 긴급지원, 민간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박인표 평산동장은 “앞으로도 민간조직과 자원을 활용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찾아내고 지원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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