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박재화 삼성동장, 권재익 민간위원장)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50세대에게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22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이번 연말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연말 위문품 전달」은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17년 기획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으로 추진된 것이며 이 밖에도 문화나눔 멘토링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4개의 물품으로 구성된 위문품은 칫솔, 치약 등 생활에 필요한 제품 뿐 아니라 떡국, 김 등이 다양한 먹을거리도 포함되어 있어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겨울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박재화 삼성동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돌봄 이웃들에게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은 힘들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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