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덕계동 지회(회장 이미정)는 지난 18일 저출산 위기극복을 위한 사회적 인식변화와 양산시의 출산장려 시책에 적극 동참하여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달 26일 개최되는 읍면동지회 발대식 참여방안과 덕계동지회 슬로건 선정 등을 논의하면서, 덕계동지회가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도적 역할과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덕계동지회는 대부분 실제 육아와 출산 문제에 고민이 많은 30~40대 젊은 주부들로 구성되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고민과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구영웅 덕계동장은 이날 회원들에게 지회 결성 취지를 설명하고, 양산시의 다양한 출산장려시책 홍보와 지회의 슬로건처럼 더 낳아 더 나은 덕계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 모두의 적극적인 지회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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