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이웃사랑 행복공동체 활성화특강 개최
- 소통과 협력을 통한 갈등 해소 및 공동체 의식 활성화 방안 모색 -
양산시는 5월 22일(월) 오후 3시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사회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이웃사랑 행복 공동체 활성화특강”을 개최하였다.
소통과 협력을 통한 갈등 해소 및 공동체 의식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특강에는 13개 읍면동 이·통장 등 사회단체 회원들 500여명이 참석해 공동체의식 활성화와 배려문화 확산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강의는“공동체의식 활성화 추진 방안”이라는 주제로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되었다.
시에서는 2017년 역점시책으로 “이웃사랑 공동체의식 활성화 ”를 적극 추진중이다. 특히, 우수사례에 대한 주민여론, 우수사례 전파에 따른 지역발전 공헌도 및 지속성 등을 평가하여 읍면동별 1차심사를 통해 3개 마을에 우수 공모 제안 포상금으로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이 주어진다.
아울러, 최우수마을끼리 최종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 마을에 5천만원, 우수마을에 3천만원, 장려마을에 2천만원을 시상하여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등 지역에 배려문화를 확산하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이번 특강이 공동체의식을 활성화하고 배려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어 삭막해지는 지역사회에 희망을 부여하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육성·전파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ib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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