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플리마켓 시립박물관에서 열어
삼성동(동장 류재호)은 5월15일 오전10시부터 양산시립박물관에서‘삼성동 알리기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신도시 지역으로 상권 및 주거지 이동으로 북정지역이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있어 삼성동 경제 활성화와 박물관, 문화원, 북정고분 등 지역 명소를 알리기 위해 추진하였다. 130여개 부스에 5,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였으며, 핸드메이드 소품과 액세세리, 의류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고 삼성동을 알리는 홍보도 실시했다.
특히 시립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한양으로 떠난 세사람 특별전’ 관람도 실시하여 양산시립박물관을 알리고, 양산문화원, 삼성동주민자치센터, 삼성문화의 집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기회도 되었다.
류재호 삼성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예술의 중심인 삼성동을 타지역에서 전입오는 시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플리마켓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지역을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ib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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