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AI 보호·관리지역이 예찰지역으로 전환
2017년 1월 19일(목)부터 예찰지역으로
양산시는 상북면 소재 농가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방역대내 관리·보호지역(3Km)을 예찰지역으로 전환한다고 1월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4일 고병원성 AI 발생, 살처분과 오염물에 대한 매몰·소독 조치 완료일 이후 21일 이상 추가 의심신고가 없고 방역대내 가금농가 예찰에서도 아무런 이상이 없어 내려진 조치다.
이로써 농식품부 행정지침에 따라 제한적으로 허용되던 관리 보호지역의 산란계 농가의 식용란 출하가 사실상 가능하게 됐다.
양산시장은 "AI 발생지의 예찰 지역 전환으로 AI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발생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사후관리 등 AI 재발방지에 총력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