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10월 25일 화요일 오후 2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노래가 있는 약사가수 황원태의 “약이 되는 藥 이야기” 주제로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교육 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연 2회 읍·면·동 순회하면서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의료급여제도 안내 및 합리적인 의료이용에 대해 교육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여 前 양산시 약사 회장이었던 노래하는 약사 가수 황원태를 초빙하여 “약이 되는 藥 이야기” 로 수급자들의약물 오남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자가 건강관리 등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생활지원과 김봉호과장은 본 교육을 통해 “올바른 약물 복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으로 합리적인 의료이용과 더불어 의료급여 제정의안정화 또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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