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홍준표 도지사, 양산시 태풍 피해현장 점검

SNS 공유하기

양산시는 10. 5일 제18호 태풍 ‘차바’가 양산지역을 강타하여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홍준표 도지사가 6일 양산시 피해현장 점검을 하였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경남도내 가장 피해가 많은 곳으로 최대 345mm(서창동)의 폭우가 내려 아파트 침수 및 도로 유실 등 29개소에 200억 원(잠정)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주요 피해상황으로는 대우마리나 아파트(양산시 상북면 감결길 17)에서 차량 400여대와 30여구가 침수, 교동마을(자연부락)에서는 주택 25동이 침수되고 내원사에서는 진입도로가 2.0㎞ 상당 유실되었다.


시는 빠른 복구를 위해 양산시 전역 70여개 시민·사회단체 700여명의 봉사자들과 군장병·공무원 등 2,000여명이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경남도는 빠른 복구를 위해 양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도록 정부에 건의한바 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금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도와 전 시군의 행정력을 총 동원해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300@kpnnews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