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덕계동 산119번지 일원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을 위하여 추진한 진입도로(L=460m, B=15m)개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검증 결과 전액 국비(54억원)로 반영되어 산업단지 조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면적 437,097㎡)는 경동건설(주)가 2011.2.17. 경상남도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득하여 2018.12.31.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1,837억원을 들여 시행중에 있으며, 1차금속 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 5개 업종의 산업시설 264,399㎡를 공급할 예정으로 금회 진입도로 개설 예산을 국비로 지원받게 되면 분양가 인하 효과를 얻어 향후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는 예산확정 후 2017년 1월 덕계월라산업단지 진입도로개설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2018년 산업단지 준공 계획에 맞춰 진입도로개설을 완료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에게 원활한 물류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는 부산과 울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국도7호선에 접하여 인근 대도시의 인력 인프라와 편리한 교통망으로 웅상지역의 명품 산업단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3300@kpnnews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