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삽량로타리클럽(회장 김복숙)은 지난 31일 민족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김치(10kg) 10상자를 동면사무소(면장 류진원)에 기탁했다.
양산삽량로타리클럽은 지난해 2월 동면과 지역사회 봉사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명절을 비롯한 각종 지역행사 때마다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방문 미용봉사 등 지속적이고 내실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복숙 회장은 “봉사단체로서 앞으로도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으며,
이에 류진원 동면장은 "지역사회 공헌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양산삽량로타리클럽 회원님들께 감사함을 느끼며, 꾸준히 소외된 우리 이웃에 따뜻한 관심과 온정으로 행복한 동행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3300@kpnnews.org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